울산 남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조선일보
울산 남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새로 지정됐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은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정부가 미리 지정해 고용 유지·직업 훈련·생계 안정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2026년도 제1차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울산 남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심의회는 울산 남구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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