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지상군사령부 상설화… 전작권 전환 속도 빨라진다
조선일보
한·미 지상군 병력을 통합 지휘·통제하는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연지구사)가 상설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군에 따르면 연지구사는 지난해 10월 한미 상설군사위원회로부터 상설화 전환을 승인받았다. 본격적인 활동은 지난달 시작됐다. 연지구사는 전시 상황에서만 구성되던 조직이다. 이번 상설화로 평시에도 미군 일부는 연합전투참모단 구성원으로 편입돼 임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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