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신규 실업수당 20만8000건⋯4주 평균 2024년 이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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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늘었다. 다만 시장 예상보다는 낮아 고용 여건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8일(현지시각) 미 노동부(DOL)는 2025년 12월28일~2026년 1월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계절 조정 기준 20만8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주보다 8000건 증가한 수치로, 시장 전망치 21만건은 소폭 밑돌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의 단기 변동성을 보여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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