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상해 임시정부 청사 방문… “과거 바로 세우는 일이 미래 함께 여는 길” (종합)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해 청사 100년 기념식에 참석해 “역사를 기억하고 존중할 때 국가 간 신뢰는 더욱 깊어진다. 과거를 바로 세우는 이리 곧 미래를 함께 여는 길”이라고 했다. 임시정부 청사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이후 상해에서 사용했던 여러 청사 중에서 1926년부터 1932년 일제의 탄압을 피해 상해를 떠나기 전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