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8일 국회 본회의 열지 않기로… 오는 15일 개최
조선일보
여야가 오는 8일로 예상됐던 국회 본회의를 열지 않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과 민주당의 원내대표 선출 일정을 고려한 것이다. 다음 본회의는 오는 15일 개최될 예정이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7일 오후 국회에서 본회의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회동했다. 유 수석부대표는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
-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 생산적 금융 전환 본격화
- [뉴욕 코인 시황/출발] 무역적자 축소·노동시장 안정에도 디지털자산 약세
- A16z, 바빌론에 217억 베팅… 비트코인 금융화 시동
- 미국 무역적자 294억달러로 급감…2009년 이후 최저
- 미국 비농업 노동생산성 4.9%…2년 만에 최고
- [뉴욕 개장 전 점검] 선물 약세 속 변동성 확대, 방산주만 급반등
- 미 국채 금리 상승…시장, 고용지표에 촉각
- 미국 현물 XRP ETF, 상장 후 첫 순유출…36거래일 유입 흐름 멈췄다
- 비트마인, 올해 첫 이더리움 매입…1억500만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