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억 자산가' 이혜훈, 무주택자의 우상…35억 로또 청약 당첨 비결
조선일보
[땅집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년 전 강남 역대급 로또 청약 아파트로 유명했던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에 당첨됐던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침실 4개짜리 전용 137㎡(54평)로, 당시 분양가가 36억원대였던 대형 평수다. 현재 시세를 고려하면 집값이 70억~80억원에 달한다. 올해 기준 이 후보자가 거두고 있는 잠정 시세 차익이 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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