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 한미약품과 비마약성 진통제‘어나프라주’ 판매 협력

조선일보

비보존제약은 한미약품과 비(非)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사제(어나프라주)’의 공동 마케팅 협력을 위한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300병상 이하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어나프라주의 유통·영업·마케팅을 위해 협력한다. 비보존제약은 어나프라주 완제품을 공급하고 한미약품은 자사의 병원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형병원 시장을 공략할 예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