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벤처 휴맥스, ‘더스윙’ 지분 정리… 위태로운 공유 킥보드 산업
조선일보
‘벤처 1세대’의 상징 휴맥스가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PM) 업계 2위 기업 ‘더스윙’의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본업 부진과 신사업 적자로 현금 확보를 위해 지분을 정리한 것으로 보이나, 최근 킥보드 시장에 규제 칼바람이 불고 있는 터라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모빌리티 업계에 따르면, 휴맥스는 지난해 전동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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