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인사이드] 여론조사 전문가가 본 국민의힘 추락의 이유
조선일보
“국민의힘은 민심과 당심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게 핵심적 문제이고 자기객관화를 못하고 있다. 자기를 정면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 혁신의 시작은 민심과 당심을 일치시켜야 하는 거다. 그게 시작이자 끝이다.” 여론 조사 전문가들이 국민의힘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참패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개최한 세미나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뉴욕 코인 시황/출발] 무역적자 축소·노동시장 안정에도 디지털자산 약세
- A16z, 바빌론에 217억 베팅… 비트코인 금융화 시동
- 미국 무역적자 294억달러로 급감…2009년 이후 최저
- 미국 비농업 노동생산성 4.9%…2년 만에 최고
- [뉴욕 개장 전 점검] 선물 약세 속 변동성 확대, 방산주만 급반등
- 미 국채 금리 상승…시장, 고용지표에 촉각
- 미국 현물 XRP ETF, 상장 후 첫 순유출…36거래일 유입 흐름 멈췄다
- 비트마인, 올해 첫 이더리움 매입…1억500만달러 규모
-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 위험회피에 알트 낙폭 확대
- [주요 뉴스] 디지털자산 크레딧 시장, 전통 금융처럼 구조 변화…수익률 평준화·시장 성숙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