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의 얼라인, 스틱인베에 ‘밸류업 플랜’ 재요구… “발표 기한 경과” 주장
조선일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에 주주 가치 제고 방안 발표를 다시 한번 촉구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7일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사회로 ‘밸류업 플랜 발표’를 요구하는 서신을 송부했다고 밝혔다. 오는 1월 19일까지 기업 가치 제고 실행 계획을 발표해 달라고 했다. 이번 서신은 앞서 지난해 11월 ‘차세대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뉴욕 코인 시황/출발] 무역적자 축소·노동시장 안정에도 디지털자산 약세
- A16z, 바빌론에 217억 베팅… 비트코인 금융화 시동
- 미국 무역적자 294억달러로 급감…2009년 이후 최저
- 미국 비농업 노동생산성 4.9%…2년 만에 최고
- [뉴욕 개장 전 점검] 선물 약세 속 변동성 확대, 방산주만 급반등
- 미 국채 금리 상승…시장, 고용지표에 촉각
- 미국 현물 XRP ETF, 상장 후 첫 순유출…36거래일 유입 흐름 멈췄다
- 비트마인, 올해 첫 이더리움 매입…1억500만달러 규모
-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 위험회피에 알트 낙폭 확대
- [주요 뉴스] 디지털자산 크레딧 시장, 전통 금융처럼 구조 변화…수익률 평준화·시장 성숙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