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의 얼라인, 스틱인베에 ‘밸류업 플랜’ 재요구… “발표 기한 경과” 주장

조선일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에 주주 가치 제고 방안 발표를 다시 한번 촉구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7일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사회로 ‘밸류업 플랜 발표’를 요구하는 서신을 송부했다고 밝혔다. 오는 1월 19일까지 기업 가치 제고 실행 계획을 발표해 달라고 했다. 이번 서신은 앞서 지난해 11월 ‘차세대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