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생산성 앱은 구글…네이버 제쳐

조선일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앱)은 구글로 나타났다.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안드로이드+iOS)를 대상으로 주요 생산성 앱의 월간활성사용자수(MAU)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 기준 구글이 4640만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생산성 앱은 개인이나 조직이 업무·학습·일상 활동을 더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돕는 모바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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