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생산성 앱은 구글…네이버 제쳐
조선일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앱)은 구글로 나타났다.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안드로이드+iOS)를 대상으로 주요 생산성 앱의 월간활성사용자수(MAU)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 기준 구글이 4640만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생산성 앱은 개인이나 조직이 업무·학습·일상 활동을 더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돕는 모바일 앱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
-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 생산적 금융 전환 본격화
- [뉴욕 코인 시황/출발] 무역적자 축소·노동시장 안정에도 디지털자산 약세
- A16z, 바빌론에 217억 베팅… 비트코인 금융화 시동
- 미국 무역적자 294억달러로 급감…2009년 이후 최저
- 미국 비농업 노동생산성 4.9%…2년 만에 최고
- [뉴욕 개장 전 점검] 선물 약세 속 변동성 확대, 방산주만 급반등
- 미 국채 금리 상승…시장, 고용지표에 촉각
- 미국 현물 XRP ETF, 상장 후 첫 순유출…36거래일 유입 흐름 멈췄다
- 비트마인, 올해 첫 이더리움 매입…1억500만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