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SBA ‘서울통합관’ 운영 “韓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조선일보
서울경제진흥원(SBA)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운영하고,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6일부터 9일까지 운영되는 CES 2026 서울통합관은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인 유레카파크 내 743㎡(약 225평) 규모로 마련됐다. SBA는 올해 전시기업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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