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공공일자리 뺀 민간고용, 내수 회복에 개선세"

연합뉴스

증가폭 작년 5만명→올해 6만명 전망…"고용 상황 판단 때 보완적 활용"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올해 내수 개선에 힘입어 민간 고용 증가 폭이 지난해보다 확대될 것이라고 한국은행이 7일 전망했다. 한은은 이날 발표한 '민간 고용 추정을 통한 최근 고용 상황 평가' 보고서에서 올해 민간 고용 증가 폭을 지난해(+5만명)보다 다소 확대된 6만명으로 예상했다. 민간 고용 갭(추세 대비 수준)도 지난해 -8만명에서 올해 -2만명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민간 고용은 2024년 이후 건설경기 위축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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