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사업자 선정 잇단 무산 동탄트램 입찰조건 개선 나서

연합뉴스

건설업계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내달 재입찰 추진 예정 (화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사업시행자 선정이 잇따라 무산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탄 도시철도(동탄트램) 건설사업의 신속한 재추진을 위한 입찰 조건 개선에 나섰다. 7일 화성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시민간담회에 이어 지난 6일 건설업계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입찰 조건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설명회는 앞서 열린 시의 긴급대책회의와 시민간담회에서 제기된 주요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디엘이앤씨, 태영건설, 쌍용건설, 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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