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 건설부문, 2026년 중대재해 제로 달성 선포식 개최
조선일보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SM상선 건설부문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 본사에서 2026년 중대재해 ZERO(0) 달성을 위한 선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새해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선포식에는 성낙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해 9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과 안전보건경영체계 고도화 등을 다짐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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