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준공 확약서'에 제동 걸린 압구정4구역…시공사 선정 2주 밀릴 듯

조선일보

대의원회서 ‘부결’…책임준공 폐지 등 안건이 제동 삼성물산 ‘최초 책준’ 구두 약속에 조합 기대감 상승 ‘압구정현대’의 현대 vs ‘1등 자부심’ 삼성 빅매치 이뤄질까 [땅집고] 서울 강남권 최고 부촌(富村)의 ‘최대 재건축 격전지’로 꼽히는 압구정4구역 사업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서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났다. ‘책임준공 확약서’를 둘러싸고 대의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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