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베네수엘라 여파 평가는 시기상조…WTI 2%↓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유가가 2% 급락하며 전날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베네수엘라 원유가 국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미지수인 가운데 베네수엘라 정국이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으면서 투자자들은 흐름을 되돌렸다. 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19달러(2.04%) 급락한 배럴당 57.13달러에 마감했다. 전날 1.7% 상승했던 유가는 하루 만에 더 낮은 레벨로 내려왔다. 유가는 미국 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하면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대금으로 미국산 제품만 구매할 것”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 [크립토스톡] 비트코인 조정에 코인베이스·채굴주 약세…스트래티지는 ‘상승’
-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대신 애플카드 발행 맡기로"
- 美, 베네수 석유자원 관할 본격화…뉴욕증시, 혼조 마감 [모닝브리핑]
- 정부, 美 디지털 규제 불만에 대응방안 논의…"오해 해소 총력"
- 해외 IB "올해도 美 성장률 韓보다 높아"…환율 상승 요인
- 작년 한은 순이익 역대 최대 전망…"고환율에 외화증권 수익↑"
- [뉴욕유가]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기한 판매한다…WTI 2%↓
- 서울 역세권 재개발 속도… “동의율 높은 사업지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