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지표는 나쁜데 달러는 강세”…엔화·유로 약세에 2주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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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외환시장에서 6일(현지시각) 달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이 확산되는 가운데에도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2주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이날 달러인덱스(DXY)는 장중 98.24까지 상승해 전일 종가(97.94) 대비 0.26% 상승했다. 이는 지난 2주간의 박스권을 돌파한 움직임으로, 투자자들의 포지셔닝 변화와 안전자산 선호 둔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미국의 최근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시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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