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매일오네 기반으로 개인 간 택배 강화

조선일보

CJ대한통운이 개인 간(C2C) 택배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오네(O-NE) 애플리케이션(앱)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새단장을 통해 오네 앱에는 택배 접수 기능이 강화됐고, 배송비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기능이 추가됐다. 구체적으로는 택배 기사를 통한 방문 접수와 무인 보관함 위치 조회와 예약 안내 등의 기능이 앱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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