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매일오네 기반으로 개인 간 택배 강화
조선일보
CJ대한통운이 개인 간(C2C) 택배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오네(O-NE) 애플리케이션(앱)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새단장을 통해 오네 앱에는 택배 접수 기능이 강화됐고, 배송비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기능이 추가됐다. 구체적으로는 택배 기사를 통한 방문 접수와 무인 보관함 위치 조회와 예약 안내 등의 기능이 앱 화면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
-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 생산적 금융 전환 본격화
- [뉴욕 코인 시황/출발] 무역적자 축소·노동시장 안정에도 디지털자산 약세
- A16z, 바빌론에 217억 베팅… 비트코인 금융화 시동
- 미국 무역적자 294억달러로 급감…2009년 이후 최저
- 미국 비농업 노동생산성 4.9%…2년 만에 최고
- [뉴욕 개장 전 점검] 선물 약세 속 변동성 확대, 방산주만 급반등
- 미 국채 금리 상승…시장, 고용지표에 촉각
- 미국 현물 XRP ETF, 상장 후 첫 순유출…36거래일 유입 흐름 멈췄다
- 비트마인, 올해 첫 이더리움 매입…1억500만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