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만 믿는다던 세일러, 알고 보니 달러도 쌓았다… 이유는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 창업자 겸 회장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는 동시에 달러 준비금도 함께 늘리는 재무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을 장기 핵심 자산으로 가져가되, 단기 변동성과 현금 흐름 리스크는 달러로 흡수하겠다는 계산이다.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로 알려진 세일러의 행보가 보다 정교한 자산 운용 전략으로 읽히는 이유다. 5일(현지시각) 세일러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가 최근 비트코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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