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비스업 PMI 54.4% ‘연중 최고’… 고용·주문 다 잡았다(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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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서비스업 경기가 12월에도 확장세를 이어가며 2025년을 긍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전미공급관리협회(ISM)는 서비스업(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4.4%를 기록해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신규 주문과 고용지수가 모두 반등하며 경기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다는 평가다. 스티브 밀러 공급관리협회 서비스업조사위원장은 “지난달 서비스업 PMI가 54.4%로 전달보다 1.8%포인트 상승했다”며 “서비스 부문이 연속 10개월 동안 성장 국면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7일(현지시각) 전미공급관리협회(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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