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I에 답이 있다” 전문가가 분석한 새해 ‘알트코인 시장’ 흐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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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알트코인 시장의 방향성을 두고 기술적 지표 해석이 엇갈리는 가운데 ‘단기 변동성’보다 ‘중장기 유동성 사이클’에 주목해야 한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거시 지표인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흐름이 알트코인 강세 여부를 가늠하는 핵심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디지털자산 분석가 댄 감바델로는 5일(현지시각)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알트코인 vs 비트코인(BTC) 차트의 기술적 신호보다 PMI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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