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Z 트라이폴드’ 3차 판매도 2분 만에 완판
조선일보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3차 판매에서도 삼성닷컴에서 물량이 풀리자마자 2분 만에 완판됐다. Z 트라이폴드는 36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임에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닷컴을 통해 6일 오전 10시부터 Z 트라이폴드 3차 물량을 풀었다. 회사 측은 3차 물량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극소량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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