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조선일보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를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일리지 전용기 최초로 런던, 프라하, 시드니 노선이 운영된다. 해당 마일리지 노선은 이날 오전부터 예약이 가능하고,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오는 2월20일부터 3월24일까지 인천∼런던 노선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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