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지정학 리스크에 반등했지만 상단은 제한… WTI 58달러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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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국제유가가 베네수엘라 정국 불확실성에 따른 급등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미국의 군사 작전으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됐지만 글로벌 공급 과잉 우려가 여전해 유가의 추가 상승은 제한되는 모습이다. 6일 오전 아시아 시장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8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전날 WTI는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1.7% 상승해 최근 일주일 사이 최대 상승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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