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환산액 늘었지만… 환율 방어에 보유액 26억달러↓(상보)
블록미디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지난해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280억달러로 전월보다 26억달러 줄었다.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가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은행은 6일(한국시각) 외환보유액 통계를 발표하고, 분기말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증가와 기타통화 자산의 달러 환산액 증가가 증가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외환시장 안정 조치로 전체 규모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80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월 말(4306억6000만달러)보다 26억달러 감소했다.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가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게시판] 하나은행, 연금 생활비 대출 출시…금리 연 1.0%
- 美 이례적 구두개입에 원화 환율 12.5원 급락...1465원에 개장
- 지정학 불안감에 가상자산에 자금 몰려...비트코인 9만7000달러대
- [외환] 원/달러 환율 12.5원 내린 1,465.0원(개장)
- [속보] 원·달러 환율, 12.5원 내린 1465원 개장
- [코인시황] 美 증시 부진 속 강세…비트코인 9.7만달러 회복
- 미 재무, 이례적 구두개입…금융가 "원화 약세 일단 주춤할 듯"
- 美 재무, 이례적 구두개입…금융가 "원화 약세 일단 주춤할 듯"
- 스티브 미런 “규제 풀리면 금리 더 내려도 된다” …통화 완화 재차 강조
-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 비중 11년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