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2.7% 급등…베네수엘라 변수에 사상 최고치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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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5일(현지시각) 뉴욕 금 시장에서 금값이 전일 대비 2.7% 상승하며 지난달 말 이후 1주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이 주말 사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됐고, 이에 따라 안전자산 수요가 확대되며 금 가격을 끌어올렸다. 이날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전장 대비 2.7% 오른 1온스당 4444.24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4444.52달러까지 오르며 지난달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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