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외환보유액 26억달러 줄어… 환율 방어에 동원
조선일보
작년 12월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26억달러 줄어들었다. 미국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하자 외환당국이 환율 방어에 나선 영향으로 분석된다. 외환보유액 감소는 7개월 만이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80억5000만달러(약 619조원)로, 전월보다 26억달러 줄었다. 앞서 외환보유액은 작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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