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지난해 외화 29조 유출 '쇼크'…외환당국, 또 서학개미 '주범' 지적했다
SBS
지난해 1월에서 10월에 걸쳐 해외 투자 등으로 빠져나간 외화 순유출 규모가 196억 달러에 달해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한국은행의 분석… 지난해 1월에서 10월에 걸쳐 해외 투자 등으로 빠져나간 외화 순유출 규모가 196억 달러에 달해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한국은행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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