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원화 17년만의 저점 근접…원/달러 환율 1477.5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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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원화 가치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에 근접한 채 거래를 마치며 외환시장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달러 강세와 해외 투자 자금 유출이 맞물리면서 원·달러 환율이 17년 만의 저점 부근에서 마감되자 정부의 시장 안정 의지가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8원 오른 147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달러당 1479.15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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