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제조기업들 경제성장 제약 요인 1순위는 '통상 불확실성'
연합뉴스
창원상의 경영·경제 전망 조사…"정부 차원 통상·금융 지원 시급"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지역 제조기업들은 트럼프발 통상 불확실성을 올해 경제성장 제약 요인 1순위로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상공회의소는 14일 창원지역 제조기업 132개사를 대상으로 한 '기업이 바라본 경영·경제 전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서 기업들은 올해 경기 흐름이 '지난해와 비슷할 것' 28%, '소폭 둔화될 것' 28%, '소폭 또는 뚜렷한 개선' 22.8%, '뚜렷한 악화' 21%로 전망했다. 올해 내수·수출 목표 수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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