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달러지수 98선 붕괴…베네수엘라 변수보다 더 센 ‘ISM 경기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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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달러가 베네수엘라 정국 긴장 고조에 따른 장 초반 상승을 대부분 반납하며 약세로 전환됐다. 달러지수(DXY)는 한때 98.80까지 올랐으나 이후 하락세로 전환, 5일 오후(현지시각)에는 97.88까지 밀리며 12월 이후 처음으로 98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달러는 장 초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소식에 따라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됐다. 달러지수는 98.80으로 상승하며 약 4주래 최고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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