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설탕 담합’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제재 여부 다음달 결론 낸다
조선일보
공정거래위원회가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의 ‘설탕 담합 의혹’을 다음 달 전원회의에 상정하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공정위가 조만간 제재 여부를 결론 낼 단계에 들어섰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공정위는 다음 달 중 전원회의를 열고 설탕 제조·판매 3사의 담합 행위를 심의할 예정이다. 전원회의는 공정위 최고 의결기구로 법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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