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이어 산업부 장관도 석유공사 질책... “혁신 방안 빨리 만들어라”
조선일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한국석유공사에 조직 혁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석유공사 업무 보고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대왕고래’를 질타한 데 이어, 김 장관도 해당 사업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김 장관은 12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4차 업무 보고에서 “작년 내내 이슈였는데 5월에 혁신안을 내겠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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