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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엔화 약세에 10원 넘게 상승…1,468.4원

연합뉴스

외국인 주식 매도도 영향…장중 1,470원 터치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은 12일 엔화 약세와 외국인 투자자 국내 주식 매도 등의 영향으로 10원 넘게 올라 1,470원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10.8원 오른 1,468.4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3.7원 오른 1,461.3원으로 출발했다. 오전 9시 53분께 1,457.0원까지 내렸으나 점차 상승 폭이 확대돼 오후 3시 1분께 1,470.0원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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