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연일 불장 코스피…일각선 "1분기 오천피 진입" 전망도
연합뉴스
이틀 연속으로 4,300, 4,400선 잇따라 깨뜨리며 사상 최고치 삼전·하이닉스, 신고가 행진 지속…각각 시총 800조·500조원선 돌파 환율 우려 완화·반도체 실적기대 속 외인 韓주식 순매수 지속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첫 거래일부터 이틀 연속 코스피가 100포인트 단위로 마디지수를 갈아치우며 불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원전과 방산 등 호실적이 입증된 종목을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이 거세게 유입된 결과로 보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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