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소식] 동신대 창업동아리, 심폐소생술용 받침대 특허
연합뉴스
(나주=연합뉴스) 동신대학교는 응급구조학과와 물리치료학과 연합 창업동아리 EMPT가 개발한 심폐소생술용 무릎받침대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심폐소생술용 무릎받침대(특허출원번호 제10-2024-0172796호)는 심폐소생술(CPR) 시행 과정에서 시술자의 무릎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흉부 압박을 돕는 보조기구다. 내부에 충전된 공기를 통해 시술자의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완화하고 아래쪽 돌출부가 무릎을 지지해 시술자의 상체 흔들림을 최소화해 준다. 김세훈 동신대 응급구조학과장은 "전공 간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 문제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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