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최대 31개월치 기본급 지급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은행이 올해 희망퇴직 조건을 공개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13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이번 신청 대상은 1970∼1971년 출생한 전 직원이다. 아울러 1972년 이후 출생한 직원은 직급별로 출생 연도 차등을 두고 신청받는다. 소속장(지점장, 부장)급은 전 직원, 관리자(부지점장, 부부장)급은 1977년 말 이전 출생 직원, 책임자(차장, 과장)와 행원(대리, 계장)급은 1980년 말 이전 출생 직원 등이 각각 대상이다. 이 중 1971년과 1972년 이후 출생 직원에…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플로리다주,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자산’ 도입 추진… 공공기금 10% 배분 허용
- 슈퍼폼 공동창업자 “웹3의 로빈후드 지향…탈중앙화 네오뱅크 비전 실현할 것”
- [주요 뉴스] 연초 디지털자산 시장, XRP가 비트코인·이더리움 앞질러 상승 주도
- 주기영 “폭락 기대한 공매도, 분석 아닌 운에 맡기는 선택”
-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 트럼프미디어, 핵융합사와 합병 후 공매도 급증
- 3개월새 3000억…코스닥, 자사주 처분 급증
- [특징주 & 리포트] '조선·방산주, 일제히 상승' 등
- 위고비·마운자로, 세계 1위 ‘키트루다’ 매출 넘었다…비만약 돌풍 지속
- [단독] GS25 노조, 출범 한 달 만에 500명 육박…‘희망퇴직 공포’에 뭉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