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생활안전보험' 확대개편…"일상 상해 의료비도 보장"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026년 생활안전보험을 확대·개편한다고 7일 밝혔다. 재난 사고에 국한됐던 기존 보장 틀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까지 의료비 지원 범위를 넓히고, 생활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을 하나로 통합 운영하는 게 특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이번 보험은 오는 1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발생한 사고를 대상으로 한다. 동대문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재난으로 인한 상해는 1인당 최대 500만원 한도의 상해의료비를 지원한다. 가정집 밖에서 발생한 일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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