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지난해 고용보험 부정수급 609건 적발
연합뉴스
실업급여가 559건으로 최다…33억원 반환 명령 (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지난해 고용보험 부정수급 609건(부정수급액 15억7천만원)을 적발해 부정수급액의 두 배가 넘는 33억원에 대해 반환 명령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사업별 적발 현황을 살펴보면 실업급여가 559건(11억5천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용장려금 28건(1억6천만원), 모성보호급여 21건(2억원), 직업훈련 1건(6천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적발 사례들은 '가짜 퇴사'부터 '유령 직원'까지 다양했다. 실업급여의 경우 취업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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