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키워드 사전

    투자에 필요한 핵심 키워드 200개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주식기초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 보여줍니다. 동일 업종 내 비교에 유용하며, 낮을수록 저평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1 미만이면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된다는 의미로,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종목을 찾을 때 활용합니다.

    EPS (주당순이익)

    기업 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 얼마를 벌었는지 나타냅니다. PER 계산의 핵심 요소이며 기업 수익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지표로, 주주가 투입한 자본 대비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여줍니다. 워런 버핏이 가장 중시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ROA (총자산이익률)

    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이 보유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익을 냈는지 측정합니다. 자산 효율성 비교에 적합합니다.

    시가총액

    주가에 발행주식수를 곱한 값으로, 시장이 해당 기업의 가치를 얼마로 평가하는지 보여줍니다. 기업 규모를 비교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지표입니다.

    유동비율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을 측정합니다. 일반적으로 200% 이상이면 재무 안정성이 양호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부채비율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파악합니다. 업종 평균과 비교해야 하며, 지나치게 높으면 재무 위험 신호입니다.

    BPS (주당순자산)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 얼마의 순자산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PBR 계산의 기초가 되며 기업의 청산가치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DPS (주당배당금)

    1주당 지급되는 배당금 액수입니다. 배당수익률 계산의 기초이며,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은 주주환원 의지가 강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비율로, 투자 대비 배당 수입을 퍼센트로 보여줍니다. 배당주 투자 시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배당성향

    순이익 중 배당으로 지급하는 비율입니다. 너무 높으면 재투자 여력이 부족하고, 너무 낮으면 주주환원이 적은 것이므로 적정 수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로, 본업의 수익성을 측정합니다. 동일 업종 내에서 비교하면 어떤 기업이 더 효율적으로 돈을 벌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순이익률

    순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최종적으로 남는 이익의 비중을 보여줍니다. 영업이익률과 함께 보면 영업외 비용의 영향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매출액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해 벌어들인 총 금액입니다. 성장성 판단의 기본 지표이며, 전년 대비 증가율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BITDA

    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으로, 기업의 영업활동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줍니다. EV/EBITDA 배수를 통해 기업가치 대비 수익성을 비교합니다.

    FCF (잉여현금흐름)

    영업활동현금흐름에서 자본적 지출을 뺀 금액으로, 기업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금입니다. 배당·자사주매입·부채 상환의 원천이 됩니다.

    자기자본비율

    총자산 중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로, 재무 안정성의 핵심 지표입니다. 높을수록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재무적으로 안전합니다.

    이자보상비율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이자를 갚을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합니다. 1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는 상태라 위험 신호입니다.

    외국인지분율

    전체 발행주식 중 외국인 투자자가 보유한 비율입니다. 외국인 매수세가 강한 종목은 글로벌 기준에서 매력적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분석

    이동평균선

    일정 기간의 종가 평균을 연결한 선으로, 추세 방향과 지지·저항을 파악합니다. 5일, 20일, 60일, 120일선이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MACD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이용해 추세 전환을 포착하는 지표입니다. 시그널선과의 교차를 매수·매도 신호로 활용하며 추세 추종에 효과적입니다.

    RSI (상대강도지수)

    일정 기간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과매수·과매도 상태를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70 이상은 과매수, 30 이하는 과매도로 해석합니다.

    볼린저밴드

    이동평균선에 표준편차를 더하고 빼서 만든 밴드로, 주가 변동성과 과매수·과매도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밴드 수축 후 확장 시 큰 움직임이 예상됩니다.

    스토캐스틱

    현재 종가가 최근 가격 범위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K와 %D 교차를 매매 신호로 활용하며 박스권 장세에서 유용합니다.

    거래량

    일정 기간 동안 거래된 주식 수로, 시장 참여자의 관심도를 보여줍니다. 주가 상승 시 거래량 동반 증가는 추세의 신뢰성을 높여줍니다.

    지지선

    주가가 하락하다 멈추고 반등하는 가격대를 연결한 선입니다. 매수세가 집중되는 구간으로, 지지선 이탈 시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저항선

    주가 상승이 멈추고 되돌아오는 가격대를 연결한 선입니다. 매도세가 집중되는 구간으로, 저항선 돌파 시 새로운 상승 추세 시작 신호입니다.

    캔들차트

    시가·고가·저가·종가를 한눈에 보여주는 봉 형태의 차트입니다. 양봉(상승)과 음봉(하락)의 조합으로 시장 심리와 단기 방향성을 파악합니다.

    추세선

    저점끼리 또는 고점끼리 연결한 직선으로, 주가의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추세선 이탈은 기존 추세가 변할 수 있다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다이버전스

    주가와 보조지표(RSI, MACD 등)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입니다. 추세 전환의 선행 신호로, 상승 다이버전스는 반등, 하락 다이버전스는 하락을 암시합니다.

    피보나치 되돌림

    피보나치 수열 비율(23.6%, 38.2%, 50%, 61.8%)을 이용해 조정 목표가와 지지·저항 수준을 예측합니다. 기술적 분석에서 되돌림과 확장에 널리 사용됩니다.

    엘리어트 파동

    시장은 5개 충격파와 3개 조정파로 구성된 반복 패턴으로 움직인다는 이론입니다. 현재 파동 위치를 파악해 다음 방향을 예측하는 데 활용합니다.

    일목균형표

    전환선·기준선·선행스팬·후행스팬으로 구성된 종합 지표로, 추세·지지·저항·시간을 한 번에 분석합니다. 구름대(선행스팬 사이 영역)가 특히 중요합니다.

    OBV (거래량균형지표)

    상승일 거래량은 더하고 하락일 거래량은 빼서 누적한 지표입니다. 주가보다 OBV가 먼저 움직여 추세 전환을 선행 포착하는 데 유용합니다.

    ADX (평균방향지수)

    추세의 강도를 수치로 보여주는 지표로, 방향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25 이상이면 뚜렷한 추세, 20 이하면 횡보 구간으로 해석합니다.

    골든크로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는 현상으로, 강력한 매수 신호로 해석합니다. 반대 현상인 데드크로스는 매도 신호입니다.

    데드크로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위에서 아래로 하향 돌파하는 현상입니다. 하락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되며, 골든크로스의 반대 개념입니다.

    갭 (Gap)

    전일 종가와 당일 시가 사이에 빈 공간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상승갭은 강한 매수세, 하락갭은 강한 매도세를 의미하며 갭 메우기 패턴도 중요합니다.

    거래량 프로파일

    가격대별 누적 거래량을 수평 히스토그램으로 표시한 도구입니다. 거래가 집중된 가격대는 강한 지지·저항 역할을 하며 매물대 분석에 핵심적입니다.

    펀더멘탈

    재무제표

    기업의 재무 상태와 경영 성과를 보여주는 공식 문서입니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세 가지로 구성되며 투자 분석의 기본입니다.

    손익계산서

    일정 기간 동안의 매출, 비용, 이익을 보여주는 재무제표입니다. 매출에서 각종 비용을 차감해 최종 순이익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

    특정 시점의 자산, 부채, 자본 상태를 보여주는 재무제표입니다. 기업이 보유한 것과 빌린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재무 건전성 분석의 기초입니다.

    현금흐름표

    기업의 현금 유입과 유출을 영업·투자·재무 활동으로 구분해 보여주는 재무제표입니다. 흑자 도산을 방지하려면 현금흐름표 분석이 필수입니다.

    실적 발표 (어닝시즌)

    상장 기업이 분기마다 매출·이익 등 경영 실적을 공시하는 기간입니다. 시장 기대치(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 여부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컨센서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전망 평균치입니다. 실제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면 어닝 서프라이즈, 하회하면 어닝 쇼크로 주가 변동이 커집니다.

    경제적 해자 (Moat)

    경쟁사가 쉽게 모방하거나 침투할 수 없는 기업의 지속적 경쟁 우위를 말합니다. 브랜드, 특허, 네트워크 효과, 규모의 경제 등이 해자의 원천입니다.

    내재가치

    기업의 실질적 가치를 현재 가치로 환산한 것으로, 시장가격과 비교해 저평가·고평가를 판단합니다. DCF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추정하며 투자 결정의 기준이 됩니다.

    안전마진

    내재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얼마나 할인되어 있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강조한 가치투자의 핵심 원칙으로, 손실 리스크를 줄여줍니다.

    탑다운 분석

    거시경제 → 산업 → 개별 종목 순으로 분석하는 투자 접근법입니다. 경제 상황과 산업 트렌드를 먼저 파악한 후 유망 종목을 선별합니다.

    바텀업 분석

    개별 기업의 재무·경쟁력을 먼저 분석한 후 산업·경제 상황을 확인하는 접근법입니다. 기업 고유의 가치에 집중하는 가치투자자들이 선호합니다.

    신용 스프레드

    회사채와 국채 금리의 차이로, 기업의 신용 위험을 반영합니다. 스프레드 확대는 경기 불안, 축소는 경기 개선을 시사하는 선행 지표로 활용됩니다.

    어닝 서프라이즈

    기업의 실제 실적이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현상입니다. 주가의 급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반대인 어닝 쇼크는 급락 원인이 됩니다.

    섹터 로테이션

    경기 사이클에 따라 유망 업종이 바뀌는 현상입니다. 경기 확장기에는 경기민감주, 수축기에는 방어주가 강세를 보이며 자산배분 전략에 활용합니다.

    EV/EBITDA

    기업가치(EV)를 EBITDA로 나눈 배수로, 기업 인수 시 투자금 회수에 걸리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감가상각비 영향을 배제해 업종 간 비교에 적합합니다.

    장부가치

    재무상태표상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으로, 기업의 회계적 가치입니다. PBR 계산의 기준이 되며 실제 시장가치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영업권 (Goodwill)

    기업 인수 시 순자산 장부가치 이상으로 지불한 프리미엄입니다. 브랜드, 기술력 등 무형의 가치를 반영하지만 손상 차손 발생 시 실적에 큰 타격을 줍니다.

    영업레버리지

    고정비 비중이 높아 매출 증가 시 이익이 더 크게 늘어나는 효과입니다. 반면 매출 감소 시에는 이익이 더 빠르게 줄어드는 양날의 검입니다.

    CAPEX (자본적 지출)

    기업이 설비 투자, 공장 건설 등 미래 성장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입니다. FCF 계산에서 차감되며, 적정 수준의 투자가 지속 성장의 열쇠입니다.

    운전자본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뺀 금액으로, 기업의 단기 영업 활동에 필요한 자금입니다. 운전자본이 부족하면 흑자도산 위험이 있으므로 관리가 중요합니다.

    거시경제

    GDP (국내총생산)

    한 나라가 일정 기간 동안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의 총 가치입니다. 경제 규모와 성장률을 측정하는 가장 대표적인 거시경제 지표입니다.

    CPI (소비자물가지수)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입니다. 인플레이션의 핵심 지표로,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칩니다.

    PPI (생산자물가지수)

    생산자가 출하하는 상품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입니다. CPI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어 향후 소비자물가 방향을 예측하는 데 활용합니다.

    기준금리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정책금리로, 시중 금리의 기준이 됩니다. 인상 시 대출이자 상승·주가 하락 압력, 인하 시 유동성 확대·주가 상승 기대가 생깁니다.

    환율

    자국 화폐와 외국 화폐의 교환 비율입니다. 원/달러 환율 상승은 원화 약세를 의미하며, 수출기업에 유리하고 수입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국채금리

    정부가 발행한 채권의 수익률로, 무위험 수익률의 기준이 됩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모든 금융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입니다.

    실업률

    경제활동인구 중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가 없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고용 시장 건전성을 보여주며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에 중요한 변수입니다.

    PMI (구매관리자지수)

    제조업·서비스업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기반 경기 지표입니다. 50 이상은 경기 확장, 50 미만은 수축을 의미하는 경기 선행 지표입니다.

    ISM 지수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하는 제조업·비제조업 경기지수입니다. PMI와 유사하며 미국 경기의 방향성을 가장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경상수지

    상품·서비스·소득·이전거래의 대외 거래 합계입니다. 흑자는 외화 유입을 의미해 원화 강세 요인이 되며, 국가의 대외 건전성을 보여줍니다.

    무역수지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값으로, 양이면 무역흑자 음이면 무역적자입니다. 환율과 경기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대외 경제 지표입니다.

    연준 (Fed)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약칭으로, 세계 최대 중앙은행입니다. 금리 결정, 양적완화 등 통화정책을 통해 전 세계 금융시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FOMC

    미국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로, 금리와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기구입니다. 연 8회 정례회의를 열며, FOMC 성명서와 점도표가 시장에 큰 영향을 줍니다.

    양적완화 (QE)

    중앙은행이 국채 등 자산을 매입해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입니다. 금리가 0%에 가까울 때 추가 부양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테이퍼링

    중앙은행이 양적완화의 자산 매입 규모를 점진적으로 줄이는 것을 말합니다. 유동성 축소의 시작 신호로, 금융시장에 긴축 우려를 불러일으킵니다.

    인플레이션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으로,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적정 수준(2%)은 경제 성장에 필요하지만 과도하면 구매력이 크게 감소합니다.

    디플레이션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으로, 경기 침체와 맞물려 발생합니다. 소비 지연과 기업 이익 감소의 악순환을 만들어 인플레이션보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경기 침체(스태그네이션)와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이 동시에 발생하는 최악의 경제 상황입니다. 금리를 올려도 내려도 문제가 생겨 정책 대응이 매우 어렵습니다.

    수익률 곡선

    채권 만기별 금리를 연결한 곡선으로, 경기 전망을 반영합니다. 장단기 금리 역전(역전된 수익률 곡선)은 역사적으로 경기침체의 강력한 선행 신호입니다.

    통화공급 (M2)

    시중에 유통되는 화폐와 예금을 합산한 총 통화량입니다. 통화공급 증가는 유동성 확대를 의미하며, 과도하면 인플레이션의 원인이 됩니다.

    파생상품

    선물 (Futures)

    미래 특정 시점에 정해진 가격으로 자산을 사고팔기로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레버리지 효과가 있어 적은 증거금으로 큰 금액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옵션 (Options)

    특정 자산을 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상품입니다. 선물과 달리 의무가 아닌 권리이므로 프리미엄을 지불합니다.

    콜옵션

    기초자산을 미래에 특정 가격(행사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주가 상승을 기대할 때 매수하며, 최대 손실은 지불한 프리미엄으로 한정됩니다.

    풋옵션

    기초자산을 미래에 특정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입니다. 주가 하락을 기대하거나 보유 주식의 하락 위험을 헤지할 때 활용합니다.

    행사가격

    옵션 보유자가 기초자산을 사거나 팔 수 있는 미리 정해진 가격입니다. 현재 주가 대비 행사가격의 위치에 따라 내가격·등가격·외가격으로 구분합니다.

    프리미엄 (옵션)

    옵션 매수자가 권리를 얻기 위해 매도자에게 지불하는 가격입니다. 내재가치와 시간가치로 구성되며,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시간가치가 감소합니다.

    델타

    기초자산 가격이 1단위 변할 때 옵션 가격의 변화량을 나타내는 그리스 문자 지표입니다. 콜옵션은 0~1, 풋옵션은 -1~0 사이의 값을 가집니다.

    감마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따른 델타의 변화율입니다. 감마가 클수록 델타가 빠르게 변해 옵션 가격이 급변할 수 있으며, 등가격 부근에서 가장 큽니다.

    세타

    시간 경과에 따른 옵션 가격 감소량을 나타냅니다. 옵션 매수자에게 불리하고 매도자에게 유리한 시간 가치 소멸 효과로, 만기가 가까울수록 커집니다.

    베가

    변동성 1% 변화에 따른 옵션 가격의 변화량입니다. 변동성 증가 시 콜·풋 모두 가격이 오르며, 변동성 매매 전략의 핵심 지표입니다.

    스트래들

    동일한 행사가격의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방향에 관계없이 큰 가격 변동이 예상될 때 사용하며, 양쪽 프리미엄이 비용입니다.

    커버드콜

    주식을 보유한 상태에서 콜옵션을 매도해 추가 수익(프리미엄)을 얻는 전략입니다. 횡보 장세에서 유리하지만 급등 시 상승 이익이 제한됩니다.

    증거금

    선물·옵션 거래 시 거래소에 예치하는 담보금입니다. 개시증거금과 유지증거금이 있으며, 유지증거금 미달 시 마진콜을 받아 추가 입금해야 합니다.

    만기일

    선물·옵션 계약이 종료되는 날짜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매월 둘째 목요일이 옵션 만기일이며, 만기일에는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재변동성 (IV)

    옵션 시장에서 역산한 미래 예상 변동성입니다. IV가 높으면 시장이 큰 가격 변동을 예상한다는 뜻이며, VIX 지수의 계산 기초가 됩니다.

    VIX (공포지수)

    S&P 500 옵션의 내재변동성을 기반으로 산출한 시장 공포 지수입니다. 20 이상이면 불안, 30 이상이면 공포 상태로 해석하며 역발상 매수의 참고 지표입니다.

    스왑

    두 당사자가 미래의 현금흐름을 교환하기로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금리스왑, 통화스왑이 대표적이며 기업과 금융기관의 리스크 관리에 널리 사용됩니다.

    CDS (신용부도스왑)

    채무 불이행 위험을 보험처럼 거래하는 파생상품입니다. CDS 프리미엄 상승은 해당 국가나 기업의 부도 위험 증가를 시사하는 신용 위험 지표입니다.

    콘탱고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높은 상태로, 정상적인 시장 구조입니다. 보관비용, 이자비용 등이 반영된 결과이며 롤오버 시 비용이 발생합니다.

    백워데이션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낮은 비정상적 시장 구조입니다. 수급 불균형이나 공급 부족 시 발생하며, 롤오버 시 오히려 수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비트코인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든 최초의 탈중앙화 암호화폐입니다. 총 발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되어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암호화폐 시장의 기축입니다.

    이더리움

    스마트 계약 기능을 갖춘 블록체인 플랫폼이자 그 기축 암호화폐입니다. DeFi, NFT 등 대부분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이 이더리움 네트워크 위에서 작동합니다.

    블록체인

    거래 기록을 블록 단위로 묶어 체인처럼 연결한 분산원장 기술입니다. 중앙 관리자 없이 참여자 합의로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디파이 (DeFi)

    블록체인 위에 구축된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의 총칭입니다. 은행 없이 대출, 예금, 거래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 계약으로 운영됩니다.

    NFT (대체불가토큰)

    블록체인에 기록된 고유한 디지털 자산 소유권 증서입니다. 디지털 아트, 음악, 게임 아이템 등에 활용되며 각 토큰이 고유해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스테이킹

    보유한 암호화폐를 네트워크에 예치해 블록 검증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는 행위입니다. 지분증명(PoS) 방식 블록체인에서 가능하며 은행 예금 이자와 유사합니다.

    채굴 (Mining)

    복잡한 수학 문제를 컴퓨터로 풀어 블록을 생성하고 암호화폐를 보상으로 받는 과정입니다. 비트코인은 작업증명(PoW) 방식으로 채굴이 이루어집니다.

    반감기

    비트코인 채굴 보상이 약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드는 이벤트입니다. 공급 감소로 인한 가격 상승이 기대되며, 역사적으로 반감기 이후 강세장이 이어졌습니다.

    가스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트랜잭션을 처리하기 위해 지불하는 수수료입니다. 네트워크 혼잡도에 따라 변동하며, 높은 가스비는 이더리움의 주요 과제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 위에서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래밍된 계약입니다. 중개자 없이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가능하게 하며 DeFi의 기반 기술입니다.

    알트코인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암호화폐를 통칭합니다.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 등이 대표적이며, 비트코인 대비 변동성이 크고 다양한 용도와 기술을 가집니다.

    스테이블코인

    미국 달러 등 법정화폐에 가치를 연동한 암호화폐입니다. USDT, USDC 등이 대표적이며,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치 변동 없는 결제·거래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DAO (탈중앙화자율조직)

    스마트 계약으로 운영되는 탈중앙화된 조직 형태입니다. 토큰 보유자가 투표로 의사결정을 하며, 전통적 기업 구조 없이 커뮤니티가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레이어2

    메인 블록체인(레이어1) 위에 구축된 확장성 솔루션입니다. 트랜잭션을 오프체인에서 처리해 속도를 높이고 수수료를 낮추며, 이더리움의 확장에 핵심적입니다.

    DePIN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입니다. 통신, 저장소, 에너지 등 실물 인프라를 분산 네트워크로 제공하며 토큰 보상으로 참여를 유도합니다.

    토크노믹스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토큰 경제 설계를 말합니다. 총 발행량, 분배 비율, 인플레이션율, 소각 메커니즘 등이 토큰의 장기 가치에 결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암호화폐 지갑

    암호화폐를 보관하고 송금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입니다. 핫월렛(온라인)과 콜드월렛(오프라인)이 있으며, 개인키 관리가 보안의 핵심입니다.

    DEX (탈중앙화거래소)

    중앙 운영자 없이 스마트 계약으로 운영되는 암호화폐 거래소입니다. 유니스왑이 대표적이며, 자동화된 마켓메이커(AMM)로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에어드롭

    프로젝트가 마케팅이나 커뮤니티 보상 목적으로 토큰을 무료 배포하는 행위입니다. 특정 조건 충족 시 받을 수 있으며, 신규 프로젝트의 인지도 확산 수단입니다.

    이자 농사 (Yield Farming)

    DeFi 프로토콜에 유동성을 제공하고 이자·수수료·토큰 보상을 받는 투자 전략입니다.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지만 임시적 손실 등 위험도 큽니다.

    부동산

    리츠 (REITs)

    부동산에 투자해 임대 수익과 매각 차익을 배당하는 상장 투자신탁입니다. 소액으로 부동산 간접투자가 가능하며 90% 이상 의무배당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습니다.

    LTV (담보인정비율)

    부동산 가치 대비 대출 가능 비율입니다. LTV 70%이면 10억 부동산에 7억까지 대출 가능합니다. 정부 규제에 따라 변동되며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DTI (총부채상환비율)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로, 대출자의 상환 능력을 측정합니다. DTI가 높으면 소득 대비 빚 부담이 크다는 뜻으로 추가 대출이 제한됩니다.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DTI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2023년부터 모든 대출에 DSR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캡레이트 (Cap Rate)

    부동산의 순영업소득을 자산 가치로 나눈 수익률입니다. 부동산 투자 수익성을 비교하는 핵심 지표이며, 높을수록 투자 대비 수익이 큰 것입니다.

    갭투자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액(갭)만 투입해 부동산을 매수하는 투자 방법입니다. 적은 자본으로 레버리지 효과를 얻지만, 전세가 하락 시 역전세 위험이 있습니다.

    공급량·미분양

    신규 주택 공급 물량과 미분양 현황은 부동산 시장의 수급을 보여줍니다. 미분양 증가는 공급 과잉 신호, 감소는 수요 강세를 의미합니다.

    전세자금대출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받는 대출입니다. 기준금리와 DSR 규제에 영향을 받으며, 전세사기 방지를 위한 보증보험 가입이 중요합니다.

    분양권

    아파트 등 신규 건물의 입주 권리를 나타내는 권리입니다. 프리미엄(웃돈)이 붙으면 시세 차익이 가능하지만, 전매제한과 세금 규정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재개발·재건축

    노후 주거지를 새로 개발(재개발)하거나 기존 건물을 허물고 재건축하는 사업입니다. 투자 수익이 클 수 있으나 사업 진행 리스크와 추가분담금에 주의해야 합니다.

    공시가격

    정부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공시하는 부동산 가격입니다. 재산세, 종부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됩니다.

    종합부동산세

    일정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부동산 보유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다주택자에게 중과세가 적용되며,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라 세율이 자주 변동됩니다.

    취득세

    부동산을 취득할 때 납부하는 지방세입니다. 주택 가격, 보유 주택 수, 지역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며 다주택자는 중과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펀드

    투자자 자금을 모아 오피스빌딩, 상가, 물류센터 등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리츠와 유사하지만 비상장으로 운용되며 환매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토지보상금

    공공사업을 위해 정부가 토지를 수용할 때 소유자에게 지급하는 보상금입니다. 보상금은 감정평가를 통해 결정되며, 대토보상·채권보상 등의 방식이 있습니다.

    세금·제도

    양도소득세

    자산을 양도(매도)해 발생한 이익에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주식, 부동산 모두 해당되며 보유 기간, 금액, 다주택 여부에 따라 세율이 달라집니다.

    금융투자소득세

    주식·펀드·파생상품 등 금융상품 투자 이익에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연간 기본공제를 초과하는 수익에 세율이 적용되며, 시행 시기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하나의 계좌에서 예금, 펀드, 주식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절세 계좌입니다.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이 있어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합니다.

    IRP (개인형퇴직연금)

    퇴직금과 추가 납입금을 함께 운용하는 퇴직연금 계좌입니다.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 시 세금이 줄어듭니다.

    연금저축

    노후 대비 장기 저축을 장려하는 세제혜택 금융상품입니다. 연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 가능하며, IRP와 합산 시 최대 900만 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원천징수

    소득을 지급하는 시점에 세금을 미리 떼고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배당소득세(15.4%), 이자소득세(15.4%)가 대표적이며, 해외주식 배당은 현지 세율이 적용됩니다.

    해외주식 세금

    해외주식 매매차익은 연 250만 원 초과분에 22% 양도세가 부과됩니다. 배당금은 현지 원천징수 후 국내 종합소득세 합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종합과세

    금융소득(이자+배당)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하는 제도입니다. 고액 투자자는 세율이 최대 49.5%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손익통산

    금융투자 이익과 손실을 상계해 순이익에만 과세하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A주식에서 500만 원 이익, B주식에서 200만 원 손실이면 300만 원에만 세금이 부과됩니다.

    이월과세

    손실을 다음 연도로 이월해 향후 발생할 이익에서 공제하는 제도입니다. 해외주식 투자 시 당해 손실을 5년간 이월할 수 있어 장기적 세금 부담을 줄여줍니다.

    증권거래세

    주식 매도 시 거래 금액에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이익 여부와 관계없이 매도 시 자동 부과되며, 코스피·코스닥에 따라 세율이 다릅니다.

    배당소득세

    주식 배당금에 부과되는 세금으로, 국내 기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배당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세액공제

    산출된 세금에서 직접 차감해주는 제도로, 소득공제보다 절세 효과가 큽니다. 연금저축·IRP 납입액에 대한 세액공제는 직장인의 대표적 절세 수단입니다.

    국민연금

    대한민국 국민의 노후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공적 연금제도입니다. 소득의 9%를 납부하며, 수급 개시 연령과 수익률에 대한 개혁 논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소득공제

    과세표준을 줄여주는 제도로,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해 세금이 산출되므로 간접적으로 세금을 줄여줍니다. 인적공제, 신용카드 공제 등이 대표적입니다.

    분리과세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해당 소득에만 별도 세율을 적용하는 과세 방식입니다. ISA 계좌의 수익은 9.9% 분리과세 적용을 받아 절세 효과가 큽니다.

    비상장주식 과세

    비상장기업 주식 양도 시 중소기업 10%, 중소기업 외 20%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대주주 요건과 과세 기준이 상장주식과 다르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상속·증여세

    재산을 상속받거나 증여받을 때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주식·부동산 등 자산을 자녀에게 물려줄 때 적용되며, 최대 50%의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사업소득세 (투자)

    개인사업자의 투자 소득은 종합소득에 합산되어 6~45%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법인 전환 시 법인세율 적용으로 절세할 수 있지만 관리 비용도 고려해야 합니다.

    개인연금저축 계좌

    은행·증권·보험사에서 가입 가능한 노후 대비 계좌입니다. 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신탁으로 나뉘며 투자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TF

    ETF (상장지수펀드)

    특정 지수나 자산을 추종하도록 설계된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는 상품입니다. 낮은 수수료와 분산투자 효과가 장점입니다.

    인덱스펀드

    코스피200, S&P 500 등 특정 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펀드입니다. 액티브펀드 대비 수수료가 낮고 장기적으로 대부분의 액티브펀드를 이깁니다.

    레버리지 ETF

    기초지수 일간 수익률의 2배(또는 3배)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단기적으로 큰 수익이 가능하지만 변동성 소멸 효과로 장기 보유 시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인버스 ETF

    기초지수 일간 수익률의 반대 방향(-1배)을 추종하는 ETF입니다. 시장 하락 시 수익을 얻을 수 있어 헤지 수단으로 사용하지만 장기 보유는 비효율적입니다.

    추적오차

    ETF의 실제 수익률과 추종하는 지수 수익률의 차이입니다. 추적오차가 작을수록 ETF가 벤치마크를 충실히 따라가는 것이며, 상품 선택 시 중요한 기준입니다.

    NAV (순자산가치)

    ETF가 보유한 자산의 총 가치를 발행 좌수로 나눈 1좌당 가치입니다. 시장가격이 NAV보다 높으면 할증, 낮으면 할인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총보수율 (보수비용)

    ETF 운용에 들어가는 연간 비용 비율입니다. 0.01%부터 1% 이상까지 다양하며, 장기투자 시 보수율 차이가 복리 효과로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섹터 ETF

    IT, 헬스케어, 에너지 등 특정 산업 섹터에 집중 투자하는 ETF입니다. 섹터 로테이션 전략에 활용할 수 있으며, 개별 종목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습니다.

    채권 ETF

    국채, 회사채 등 채권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주식과의 역상관관계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분산에 유용하며, 금리 하락기에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원자재 ETF

    금, 은, 원유, 농산물 등 원자재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인플레이션 헤지와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가 있으며, 선물 기반 상품은 롤오버 비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배당 ETF

    고배당 종목으로 구성된 ETF로, 정기적인 배당 수입을 목표로 합니다. SCHD, KODEX 고배당 등이 대표적이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테마형 ETF

    AI, 전기차, 메타버스 등 특정 테마에 관련된 종목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테마 쏠림 위험이 있어 분산투자가 중요합니다.

    액티브 ETF

    펀드매니저가 적극적으로 종목을 선정·교체하며 지수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ETF입니다. 패시브 ETF보다 보수율이 높지만 초과수익 가능성이 있습니다.

    ETF 분배금

    ETF가 보유 자산에서 발생한 배당·이자 수익을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금액입니다. 분배금 지급 주기와 금액은 상품마다 다르며 재투자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TF 호가 스프레드

    ETF의 매수 최우선 호가와 매도 최우선 호가의 차이입니다. 스프레드가 좁을수록 거래 비용이 적고 유동성이 좋은 상품이므로 거래 시 꼭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

    배당락일

    이 날짜부터 주식을 매수하면 해당 기 배당을 받을 수 없는 날입니다.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락일 전 영업일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배당기준일

    배당금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는 날짜입니다. 이 날 주주명부에 이름이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며, 결제일(T+2) 고려해 미리 매수해야 합니다.

    월배당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는 주식이나 ETF입니다.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인기이며, 미국 리츠와 커버드콜 ETF에 월배당 상품이 많습니다.

    배당성장주

    매년 배당금을 꾸준히 늘려가는 기업의 주식입니다. 배당 귀족(25년 이상 연속 인상)은 안정적 현금흐름과 기업 체력을 동시에 갖춘 것으로 평가됩니다.

    배당 재투자 (DRIP)

    받은 배당금으로 동일 주식을 추가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장기투자 시 총 수익에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특별배당

    정기 배당 외에 일시적으로 지급하는 추가 배당입니다. 자산 매각, 대규모 수익 발생 등 특수한 상황에서 지급되며 비경상적이므로 지속성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중간배당

    결산기 말이 아닌 사업연도 중간에 지급하는 배당입니다. 주주환원 강화 추세에 따라 중간배당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고 있으며, 연간 배당 외 추가 수입원입니다.

    현물배당 (주식배당)

    현금 대신 자사주를 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주주 입장에서는 주식 수가 늘지만 보유 비율은 변하지 않으며, 기업은 현금 유출 없이 주주환원이 가능합니다.

    자사주 매입

    기업이 자사 주식을 시장에서 사들이는 행위로, 유통주식수 감소로 주당가치가 높아집니다. 배당과 함께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이며 주가에 긍정적입니다.

    자사주 소각

    매입한 자사주를 영구적으로 없애는 행위입니다. 단순 매입보다 강력한 주주환원으로 평가되며, 발행주식수가 줄어들어 EPS와 BPS가 개선됩니다.

    투자전략

    가치투자

    기업의 내재가치보다 저평가된 주식을 매수해 장기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창시하고 워런 버핏이 발전시킨 투자 철학의 핵심입니다.

    성장투자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현재 PER이 높더라도 미래 성장성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보며, 기술주에 많이 적용됩니다.

    모멘텀 투자

    최근 가격 상승 추세가 강한 종목이 계속 오를 가능성에 베팅하는 전략입니다. 추세 추종의 핵심으로, 상승 추세 시작 시 매수하고 추세 전환 시 매도합니다.

    적립식 투자 (DCA)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전략으로, 시장 타이밍에 대한 부담을 줄여줍니다. 주가가 높을 때 적게, 낮을 때 많이 매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역발상 투자

    다수의 투자자와 반대 방향으로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시장의 과도한 공포 시 매수하고, 과도한 탐욕 시 매도하며 군중심리의 오류를 이용합니다.

    자산배분

    주식·채권·부동산·현금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각 자산의 상관관계를 활용해 위험 대비 수익을 최적화하는 포트폴리오 관리의 핵심입니다.

    리밸런싱

    시간이 지나면서 변한 포트폴리오 비중을 원래 목표 비율로 되돌리는 행위입니다. 정기적 리밸런싱은 과대평가 자산을 팔고 과소평가 자산을 사는 효과가 있습니다.

    바이앤홀드

    좋은 주식을 매수한 후 장기간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빈번한 매매 비용과 시장 타이밍 실패를 피할 수 있으며, 복리 효과를 최대한 누릴 수 있습니다.

    평균회귀

    주가가 극단적으로 올라가거나 내려간 후 장기 평균으로 되돌아오는 경향입니다. 역발상 투자와 밸류에이션 기반 투자의 이론적 근거가 됩니다.

    리스크 관리

    투자에서 발생 가능한 손실을 사전에 파악하고 제한하는 활동입니다. 분산투자, 손절매, 포지션 사이징 등이 대표적인 리스크 관리 기법입니다.

    손절매 (Stop Loss)

    사전에 정한 손실 한도에 도달하면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규칙입니다. 감정적 판단을 배제하고 큰 손실을 방지하며, -5%~-10% 수준이 일반적입니다.

    분할매매

    한 번에 전량을 사거나 팔지 않고 여러 차례에 나눠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평균 매입가 관리와 리스크 분산에 효과적이며 심리적 부담도 줄여줍니다.

    포지션 사이징

    전체 투자 자금에서 한 종목에 얼마를 투자할지 결정하는 기법입니다. 리스크 대비 적정 비중을 계산해 과도한 집중투자나 과소투자를 방지합니다.

    샤프비율

    초과수익률을 변동성(표준편차)으로 나눈 위험 조정 수익률 지표입니다. 높을수록 감수한 위험 대비 효율적으로 수익을 낸 것이며 포트폴리오 평가에 핵심적입니다.

    최대낙폭 (MDD)

    고점 대비 최대 하락 폭을 나타내는 위험 지표입니다.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가 최악의 경우 얼마나 손실을 볼 수 있는지 보여주며, 낮을수록 안전합니다.

    알파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률을 의미합니다. 양의 알파는 시장을 이긴 것이고, 음의 알파는 시장보다 못한 것입니다. 펀드매니저의 실력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베타

    시장 대비 개별 종목의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베타 1은 시장과 동일한 움직임, 1 이상은 시장보다 변동성이 크고, 1 미만은 변동성이 작습니다.

    상관관계

    두 자산 간 가격 움직임의 유사성을 -1~+1로 나타낸 수치입니다. 음의 상관관계 자산을 함께 보유하면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줄이는 분산 효과를 얻습니다.

    환헤지

    해외 투자 시 환율 변동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환헤지 ETF는 환율 변동 영향을 최소화하고, 환노출 ETF는 환차익 기회도 추구합니다.

    퀀트 투자

    수학적·통계적 모델로 투자 의사결정을 하는 계량적 투자 방법입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체계적 투자가 가능하며, 백테스트로 전략을 검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