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변동성 2021년 이후 ‘최저’…비트코인 강세 신호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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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국채시장의 변동성이 2021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낮아지면서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연초 이후 비트코인이 약 10% 상승한 가운데 국채시장 안정이 강세 전망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1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국채 변동성을 나타내는 ICE BofA 무브(MOVE) 지수는 58까지 하락해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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