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익숙함과 결별 않으면 문제 해결 안 돼" 혁신 재차 강조
연합뉴스
롯데, 상반기 VCM…'그룹 성장 둔화, 포트폴리오 불균형'에 우려 무거운 분위기…"매출 아닌 수익성 강화, 내실 다져야"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은 올해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구 사장단회의)을 통해 최고경영자들에게 수익성을 강조하며 본질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롯데그룹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상반기 VCM을 열고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했다. 롯데지주[004990]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둔화된 그룹의 성장세와 사업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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