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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사임… 지배구조 논란 부담됐나

조선일보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이 올해 임기를 시작한 지 9일 만에 부회장직을 내려놓고 고문 역할로 물러나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15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JB금융지주는 백 전 부회장의 후임을 뽑지 않기로 했다. JB금융지주는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 시절인 2023년 부회장 제도를 폐지했다가 2년 만에 부활했는데 10일도 안 돼 다시 없애는 모습이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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