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사임… 지배구조 논란 부담됐나
조선일보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이 올해 임기를 시작한 지 9일 만에 부회장직을 내려놓고 고문 역할로 물러나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15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JB금융지주는 백 전 부회장의 후임을 뽑지 않기로 했다. JB금융지주는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 시절인 2023년 부회장 제도를 폐지했다가 2년 만에 부활했는데 10일도 안 돼 다시 없애는 모습이다. J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국방 차관 의전서열, 국방부 9위→2위 ‘별넷 위로’ 상향 추진
- [현장의 시각] 韓 금융, 日 메가뱅크서 여전히 배울점 많다
- [단독]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21일 법사소위 오른다…‘주총 시즌’ 전에 처리 목표
- 나토, ‘트럼프 보란듯’ 그린란드 군사훈련…영·프·독 병력 보내
- 신차 쏟아낸 '약속의 아우디'…"1만대 클럽 복귀, 올해도 성장세 지속“
- 아우디코리아 사장 “올해 새로운 A6·Q3 공개… 고객 접근성 높일 것”
- ‘한동훈 제명’ 논의한 국힘 의총…“제명 철회해야” “본인 소명해야”
- 워치 다음은 링?…중국까지 가세한 스마트 링 시장 성장세 ‘쑥’
- [뉴스 다이브] 한동훈 제명 보류, 국힘 혼란
- 대우건설, 美 '마이어 아키텍츠'와 성수4지구 설계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