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시각] 韓 금융, 日 메가뱅크서 여전히 배울점 많다
조선일보
아시아 최대 금융 그룹인 일본 미쓰비시UFJ금융그룹(MUFJ)은 지난달 최고경영자(CEO)를 연쇄 이동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그룹 2인자였던 가메자와 히로노리 사장은 회장으로 내정하고, 미케 가네쓰구 현 회장은 특별고문으로 이동한다. 한자와 준이치 미쓰비시UFJ은행장은 히로노리 사장의 자리를 이어 그룹 2인자가 된다. 은행장은 오사와 마사카즈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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