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21일 법사소위 오른다…‘주총 시즌’ 전에 처리 목표
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이 한동안 잠잠했던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 처리에 속도를 낸다. 당내에서는 기업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오는 만큼 빠르게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21일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열고 3차 상법 개정안을 심사한다. 법사위 1소위는 민주당 오기형 의원과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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