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장,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촉구…"위례 주민 인내심 한계"
연합뉴스
(하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은 15일 성명을 내고 기획예산처가 검토 중인 '위례-신사 도시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촉구했다. 이 시장은 "위례신사선은 2008년 위례신도시(서울 송파구·경기 하남·성남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이후 17년째 착공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며 "수천억원의 사업비를 분양가 담아 분담한 위례 주민들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와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을 잇는 경전철 노선으로, 서울시가 추진 중이다. 민자 방식으로 추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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