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기후부, ‘기후·환경정책협의회’ 개최…규제 개선 논의
조선일보
현장 규제를 허물고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와 업계가 머리를 맞댔다. 중소기업중앙회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40차 중소기업 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를 열고 현장 규제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는 중기중앙회와 기후부가 반기마다 공동으로 구성·운영하는 협의체다.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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