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국내 개발사 투자로 신규 IP 2종 판권 확보
조선일보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장과 신규 IP(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국내 게임 개발사 2곳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 대상은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전문 개발사 덱사스튜디오다. 두 회사는 장르별 대표 성공작의 핵심 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2024년 설립됐으며, 각 장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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