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남 수산물 2억6천600만달러 수출…역대 최대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025년 경남 수산물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지역 수산물 수출액이 2억6천6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2025년 수산물 수출 목표액(2억6천만달러)을 2.4% 초과 달성했다. 굴(6천700만달러), 김(4천100만달러), 어묵(2천100만달러), 정어리(1천600만달러), 오징어·고등어(각각 1천500만달러) 등 순으로 수출액이 많았다.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수산물 잠정 수출액은 33억달러다. 경남 수출액은 부산·전남·서울에 이어 전국 4위를 차지했다.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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